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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 신임 장교로 임관
2020.06.02 - 조회수 608
올 2월 졸업한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들이 신임 장교로 임관했다. 제144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은 지난 28일 경남 진주에 위치한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원인철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초청 없이 군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임관한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들은 공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국방 및 항공 ICT 특화교육을 4년간 수료했다. 졸업생들은 더불어 우수한 졸업 논문과 토익 성적, IT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졸업했다. 임관한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출신 17명의 소위들은 정보통신병과 무기정비, 항공통제, 방공포병으로 나뉘어 6월2일부터 특기 교육을 받게된다.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신임 장교들에게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숭고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공군 장교의 길을 선택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공군 발전에 기여하는 리더로서 각자가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공군과 우리 학교 간의 계약학과로 2015년 신설됐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은 공군으로부터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으며 졸업 후 공군 장교로 임관, 7년간의 의무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의무복무를 마치면 군에 남거나 방위 산업체, 국방 관련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편 바로가기  2018년 봄호 아주대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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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 학생팀, 스마트미디어학회 우수발표논문상
2020.06.01 - 조회수 581
우리 학교 e-비즈니스학과 재학생 3명이 ‘2020 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발표 논문상을 받았다. 학술대회는 ‘우리의 미래 –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에 상을 받은 학생은 e-비즈니스학과 김세형, 박재형, 안상호로 지도는 같은 학과 강주영 교수가 맡았다.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조선대에서 열렸다. 수상한 학생들은 <위성 사진을 활용한 전이학습 기반 회귀 모델>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수상했다. 학생들은 이 논문을 통해 인공위성 이미지 데이터에 컨볼루션 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반의 회귀 모델을 적용, 전이학습(Transfer Learning)을 활용해 성능을 높이는 방법론을 제안했다.김세형 학생은 “처음 준비한 논문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과를 많이 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재형 학생은 “앞으로 공부를 꾸준히 해서 우리 학교의 실사구시 정신에 맞는, 우리 삶에 유의미한 연구를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안상호 학생은 “이번 계기로 인공위성 데이터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Korean Institute of Smart Media)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학술연구 및 교육, 산학협력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지난 2011년 설립됐다. 올해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스마트 에너지 ICT ▲스마트 인포메이션 ▲인포메이션 시스템 ▲콘텐트 및 서비스 ▲스마트 미디어 분야의 논문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사진 왼쪽 부터 김세형, 안상호, 박재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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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 박형주 총장편 방영
2020.05.26 - 조회수 697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브라보! K사이언티스트>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과학계를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조명해왔다. 지난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 박형주 총장 편은 '일상, 수학으로 풀다'라는 제목으로 구성됐다. 방송분에는 수학의 대중화, 2014 세계수학자대회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해온 수학자로서의 활동과 일상이 담겼다. 더불어 지난 2018년 대학 총장에 취임한 교육자로서 대학 교육에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노력해온 모습도 조명됐다.박형주 총장은 "수학 교육이 과학자, 공학자를 키워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독립적 사고가 가능한 보편적 시민 교육의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수학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유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일상, 수학으로 풀다' 방송편에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활용하는 우리 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와 대학일자리센터의 활동과 전략도 소개됐다.박형주 총장은 "데이터 속에 숨어있는 답을 찾아내 대학 정책 결정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정책 결정자의 일"이라며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바를 읽어내 대학이 반영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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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이범진 교수팀,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 규명
2020.05.20 - 조회수 777
우리 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를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관련 논문은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패티게이션 플랫폼 알부민 나노입자의 시험관내 및 생체내 항암활성에 대한 지방산 사슬 길이의 중요성(Importance of the fatty acid chain length on in vitro and in vivo anticancer activity of fattigation-platform albumin nanoparticles in human colorectal cancer xenograft mice model)’이다. 이 논문은 약학 및 약물학 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저널 오브 컨트롤드 릴리즈(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에 실렸다. 연구팀의 목표는 서로 다른 사슬 길이의 지방산-접합된 알부민 나노 입자(ANP)를 설계하고 유리지방산수용체(FFAR) 과발현 세포와 HCT116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항암 활성을 평가하는 것이었다.지방산-알부민 접합체에서 길이가 다른 사슬 길이의 지방산(부티르산; C4 및 스테아르 산; C18)이 포접된 나노입자는 자가나노 특성과 상이한 물리 화학적 특성 및 항암 활성을 나타냈다. 특히 항암제인 독소루비신을 함유하는 장쇄지방산접합 나노입자는 HCT116 인간결장직장암 이종이식마우스 모델에서 유리지방산수용체(FFAR)와의 상호 작용을 활성화시켜, 지방산을 포접하지 않은 나노입자나 단쇄지방산 처리 그룹에 비하여 항암 활성은 개선되고 부작용은 감소함을 확인했다. 이범진 교수는 “다양한 지방산을 거대분자에 포접시키는 Fattigation platform 기술이 우리 연구진의 독창적인 분야”라며 “향후 사슬 길이가 다른 다양한 지방산을 이용하여 다양한 암치료 표적화와 난용성 약물들의 가용화 등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구팀의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를 적용해, 마우스 모델에서 항암 활성이 개선되었음을 설명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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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가족기업,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살균제 기부
2020.05.15 - 조회수 1155
우리 학교 링크사업단의 가족회사인 (주)제이앤제이파머텍이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간식과 음료가 담긴 위문물품과 휴대용 살균제 3000개를 전달했다. (주)제이앤제이파머펙은 정혜정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에 재학생이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회사다.제약임상대학원은 정혜정 대표와 김수동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아주대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는 한상욱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참석했다. 감사 물품 전달에는 (주)제이앤제이파머텍과 신분당선 운영사 (주)네오트랜스(대표 오병삼)가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정혜정 (주)제이앤제이파머텍 대표는 “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기업협업센터(ICC)의 가족회사로서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아주대병원 의료진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휴대용 살균제 3000개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ial Cooperation Center)는 우리 학교가 인근 지역 기업체들과 함께 대학의 특화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시작했다. ▲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AI·빅데이터 분야의 교수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교는 참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와 R&D 자문, 인력 양성 등의 종합지원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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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연구자 시상, 'Ajou Top Researcher'에 이제찬 교수
2020.05.13 - 조회수 2270
활발한 연구를 통해 우리 학교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교수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2019학년도 연구 우수 교수’ 수상자가 발표됐다.시상식은 13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고 ▲부문별 시상 ▲총장 축사 ▲연구 발전 방향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상윤 연구정보부처장(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이 사회를 맡았다. 시상은 ▲인용(Citation) ▲영향력 지수(IF) ▲국제협력(International)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더불어 ‘올해의 연구자(Ajou Top Researcher)’ 부문이 올해부터 신설됐다.지난해부터 수상해온 인용(Citation) 부문은 논문의 질적 평가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 SCOPUS DB기준) 상위 1% 이내 논문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편당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이번 수상자는 이교범 교수(전자공학과)와 염동일 교수(물리학과)로, 이교범 교수는 4편의 해당 논문을 펴냈고 염동일 교수는 1편의 해당 논문을 펴냈다.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IF)를 기준으로 하는 IF 부문은 전임 교수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논문을 등재한 실적 중 해당 저널의 영향력 지수가 30 이상인 경우에 시상한다. 이 부문에서는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강대식 교수(기계공학과) ▲이재웅 교수(물리학과)가 수상했다. 주저자인 경우 1000만원, 공저자인 경우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졌다. 조인선 교수의 경우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3.25)>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해 10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강대식 교수와 이재웅 교수는 공저자로서 각각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강대식 교수는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3.25)>에, 이재웅 교수는<SCIENCE(IF 41.06)>에 논문을 실었다.한편 영향력 지수(IF) 부문에서는 JCR 기준 IF 백분위 25% 이내(이공계열)와 50% 이내(인문사회계열)로 나누어 해당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이공계의 경우 총 수상자가 102명(논문 245편)으로, IF 백분위 5% 이내인 경우 각 300만원, 25% 이내인 경우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인문사회계의 경우 수상자는 총 15명(논문 22편)으로 IF 백분위 10% 이내인 경우 상금 300만원, 25% 이내인 경우 200만원, 50% 이내인 경우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이공계는 ▲이제찬 교수(환경안전공학과)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 ▲정재성 교수(전자공학과)가 대표로 수상했고, 인문사회 계열은 ▲강주영 교수(e-비즈니스학과) ▲배형옥 교수(금융공학과)가 대표로 수상했다. 올해 신설한 국제협력 부문에서는 글로벌 협력을 통해 논문(FWCI 1.5 이상 논문)을 가장 많이 펴낸 5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상으로는 200만원이 주어졌다. ▲이범진 교수(약학과) ▲이창구 교수(환경안전공학과)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 ▲전상민 교수(약학과) ▲이제찬 교수(환경안전공학과)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금 합계가 가장 높은 교원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연구자상(Ajou Top Researcher)’의 주인공에는 이제찬 교수(환경안전공학과)가 선정됐다. 이제찬 교수의 연구실에는 '2019 올해의 연구자(Ajou Top Researcher)' 현판이 설치된다. 시상식에서 박형주 총장은 “우리 학교의 훌륭한 연구력을 이끌어온 수상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양질의 논문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판단 기준의 변화에 발 맞추어, 관련 요소를 교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연구자상(Ajou Top Researcher) 수상자 이제찬 교수><인용(Citation) 부문 수상자 염동일 교수(제일 왼쪽)와 이교범 교수(제일 오른쪽), 가운데는 박형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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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10인 선정, 대상에 신종호 교수
2020.05.13 - 조회수 1899
‘2019학년도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시상식이 13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상의 영예는 신종호 다산학부대학 교수에게 돌아갔다.교육 우수 교수는 소속 대학(원)장과 부서장의 추천을 받아 학사운영 및 교육과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교육 발전에의 기여도 ▲교육방법의 혁신성 ▲교육에 대한 열정이 평가 기준이다. 이번 교육 우수 교수 선정은 대상(1명)과 우수상(9명) 부문에서 진행됐다. 우수상은 ▲우수 강의 ▲교수법 혁신 ▲조교수/신임교원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패가 부상으로 주어진다.‘2019학년도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대상은 신종호 교수(다산학부대학·교수학습개발센터 센터장)가 수상했다. 신 교수는 <창의적 사고 훈련> 수업에서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신종호 교수는 매해 새로이 정비한 강의계획서를 통해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고, 수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의 주인공이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끊임없는 교수법 혁신 노력을 통해 플립드 러닝, 팀기반 학습 등을 도입해 활용해왔다. 이에 교수님의 열정,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으며 자신감과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었다는 학생들의 피드백이 많았다. 우수상은 ▲박성진 교수(전자공학과) ▲정태영 교수(미디어학과) ▲Paul Rajib 교수(소프트웨어학과) ▲염동일 교수(물리학과) ▲김정호 교수(경제학과) ▲박재연 교수(국어국문학과)에게 돌아갔다. 신임교원 부문 우수상은 ▲안정섭 교수(소프트웨어학과) ▲이인환 교수(화학과)와 ▲박철형 교수(글로벌경영학과)가 받았다. 박철형 교수는 교수법 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박형주 총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권용진 교무처장과 각 대학 학장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박형주 총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대학의 기능은 지식의 생산과 활용, 전수이며 그 중에서도 핵심은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이라며 “헌신과 열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교수님들이 우리 대학의 아주 귀하고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대상 수상자 신종호 교수와 박형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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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찬 교수 연구 성과, <그린 케미스트리> 표지논문 선정
2020.05.12 - 조회수 703
우리 학교 환경안전공학과 이제찬 교수가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친환경 바이오 연료 및 바이오 케미컬을 생산하는 공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 관련 논문이 <그린 케미스트리(Green Chemistry)> 온라인판 5월7일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논문 제목은 '이산화탄소를 반응 매개와 촉매로 활용한 바이오 매스 전환공정에 관한 연구(Recent achievements in CO2-assisted and CO2-catalyzed biomass conversion reactions)'다. 이 논문이 게재된 저널 <그린 케미스트리>는 지속가능 과학기술 분야의 저명 학술지다.이제찬 교수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촉매 및 반응 매개로 활용, 바이오 연료 및 바이오 케미컬을 생산하는 공정을 연구했다. 기존 바이오 연료와 바이오 케미컬을 생산하는 공정은 낮은 효율과 경제성 문제 등이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이 교수는 기존에 개발된 공정에 이산화탄소를 활용할 경우, 친환경 공정의 효율과 생산성을 이산화탄소 활용 전보다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현재 이산화탄소 활용 바이오 에너지·화학 공정의 수준을 분석하고, 이러한 공정이 산업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앞으로 극복해야 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설명했다.이 교수는 "해당 연구를 통해 기존의 온실가스 저감 및 포집기술을 넘어 친환경 온실가스 재이용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연구에는 환경안전공학과 학부생 박찬영 학생(17학번)이 제1저자로 참여했다.* 이미지 제공 - Royal Society of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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