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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40주년 맞아 홈커밍데이도 - 캡스톤디자인 과목 성과 발표 및 시상아주대학교 건축학과가 학생 작품 전시회 '2026 아주건축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38회를 맞이한 아주건축전에는 건축학과 2~5학년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비완;결"이라는 주제로 우리 학교 연암관과 율곡관에서 열렸다. 건축학과 건축공학 전공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고 건축공학 컨퍼런스와 홈커밍데이가 함께 개최됐다. 첫 날 열린 ‘아주건축전’에는 건축학 전공 36명과 건축공학 전공 38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학생들은 ‘완벽한 마침표 보다는 다음을 기약하는 매듭’의 의미를 담아 "비완;결"이라는 주제로 이번 건축전을 준비했다. 건축전에는 최기주 총장과 최진영 공과대학 학장, 조봉호 건축학과장을 비롯한 교내외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했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함께 개최된 ‘2026 건축공학 컨퍼런스’는 건축공학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캡스톤디자인 과목인 <건축공학종합설계 및 실습>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컨퍼런스에는 2인 1조로 총 19개팀이 참가해 자신들의 성과를 발표했고, 건축 및 건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여명의 졸업생이 함께 자리해 후배들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특히 졸업생 6인은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조언을 전했다. ‘2026 건축공학 컨퍼런스’ 최고상인 금상의 영예는 ‘피크 전력 절감을 위한 온습도 기반 에어컨 자동제어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참여한 이채연·이창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건축전과 함께 건축학과 홈커밍데이도 개최됐다. 13일 연암관 대강당과 학생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이재혁 건축학과 동문회장(시흥도시공사 도시개발실장)을 비롯해 졸업생과 재학생, 교수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 후배들을 위해 졸업생 김제시(디에이건축 본부장, 건축 93학번), 조성준(텐세그리티자산운용 대표이사, 건축 96학번), 정영훈(wyzrs컨설턴트, 건축 14학번) 동문이 ESG디자인, 부동산금융, BIM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오는 8월 정년퇴임하는 김경래 교수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이어졌다. 김경래 교수는 “좋은 건축가는 이 건물이 누구를 위한 건물인가를 절대 잊지 않는다”며 “서로를 잊지 말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언젠가 여러분이 설계한 건물을 지나며 뿌듯해 할 생각에 저는 이미 충분히 행복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연암관에서 열린 본 행사 이후 학생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다과를 나누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우 명예교수가 건축학과 40주년을 기념해 아주대 건축학과가 걸어온 길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전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아주대 건축학과는 1986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학과는 지난 2003년부터 건축학전공(5년)과 건축공학전공(4년)으로 교육과정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 아주대 건축학과는 신입생을 단일 모집단위로 선발한 뒤 2학년 1학기까지 공통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전공 선택에 앞서 충분한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2026-1 건축전 수상팀▣ 금상 : 김가현▣ 은상 : 이재문, 오지민, 홍성민▣ 동상 : 심상운, 김은수, 김예원, 김지원(21), 박찬홍▶2026-1 공학컨퍼런스 수상팀▣ 금상이채연·이창현 (피크 전력 절감을 위한 온습도 기반 에어컨 자동제어프로그램 개발)▣ 은상김세광·김민석 (국내 기후 조건 기반 수냉식 데이터센터 Free Cooling 입지 적합성 평가)최은성·장보근 (음향신호 분석과 ML을 활용한 타일 두들김 검사 및 시각화 자동화 장치 개발)유선재·지민준 (공공 데이터 기반 건물 고유 재실자 수 추정을 통한 에너지 성능평가 개선)▣ 동상임준호·김민상 (노후 상업시설의 내진 보강을 위한 설명가능한 AI모델 설계)김지환·류도훈 (유전 알고리즘 기반 내진 보강용 댐퍼 최적 배치 자동화 SW개발)이재원·이기준 (가설 안전물 사전 배치 및 알림 프로그램)배수환·이자현 (VR합성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주택 공정 단계 인식 자동화)천용진·이다나 (한국형 초고층 모듈러 공동주택 최적안 설계)▣ 우수상최희찬·김민혁 (건설 현장 인력 대체를 위한 벽체 타일 시공 로봇 개발)김민기·박세빈 (희소계측환경에서 역학 기반 연산자를 활용한 구조물 전역 응답 복원 기술)이건영·송정훈 (모듈-구조 패널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설계 프로그램 개발)강지윤·안동훈 (몰드전용율 및 생산품질 제고를 위한 PC부재 제작도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박세호·정태홍 (데이터센터 폐열의 지역난방 활용을 위한 의사결정 모델 개발)김경래 교수 감사패 증정식건축 공학 컨퍼런스전시장 내부'아주건축전'에 방문한 최기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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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5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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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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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물리학과 임준원 교수 연구팀이 중앙대 김건우 교수, 한양대 김선우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 바르토메우 몬세라트(Bartomeu Monserrat) 교수, 일본 도쿄대 오창근 박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전자의 무게와 상관없이 빛에 동일하게 반응하는 새로운 형태의 ‘보편적 광전도도 법칙’을 이론적으로 규명했다. 고체물리학계의 오랜 통념을 깬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다. (논문명: Mass-Invariant Universal Optical Conductivity from Quantum Geometry)기존 고체물리학에서는 물질에 빛을 비췄을 때 전류가 흐르는 세기(광전도도)가 전자의 ‘유효 질량(고체 내부에서 전자가 느끼는 겉보기 무게)’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전자가 무거우면 반응이 둔하고, 가벼우면 빠르게 반응한다는 것이 상식이었다.그러나 연구팀은 특정 2차원 반금속(포물선형 밴드 접촉 반금속)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통념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시스템에서는 광전도도의 세기가 전자의 무게와 완전히 무관했으며, 오직 전자 파동함수들 사이의 거리인 ‘양자 기하학적 성질’에 의해서만 결정됐다.(그림설명) 전자가 가득 찬 밴드(파란색)에서 비어있는 밴드(주황색)로 빛을 흡수한 전자가 이동하면서 광전도 현상을 보인다. 연구팀은 광전도 특성이 전자의 질량이 아니라 전자 파동함수의 기하학적 성질인 양자거리(quantum distance)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밝혀내 전자가 무거울수록 전류가 잘 흐르지 못할 것이라는 통념이 성립하지 않음을 증명했다.연구팀은 물질 고유의 복잡한 밴드 구조나 전자 질량 정보는 완전히 사라지고, 오직 양자 상태 사이의 최대 거리(d_max)라는 순수 기하학적 성질만 남는 단순한 형태의 보편 수학 공식을 증명해 냈다. 특정 대칭 조건 하에서는 이 값이 상수로 정확히 고정되는(양자화) 현상도 규명했다. 연구팀은 이론 유도에 그치지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제일원리 계산)을 통해 실제 물질에서의 검증도 마쳤다. 전자의 질량이 서로 크게 다른 ‘이중층 그래핀’, ‘Bi 단층’, ‘Mg2C 단층’ 등 다양한 물질에서 동일한 보편 광전도도가 나타남을 증명했다. 특히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이중층 그래핀에서 그동안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던 독특한 광학 현상의 근본 원인이 사실은 양자기하학에 있었다는 새로운 해석도 내놓았다. 이번 연구는 차세대 양자 및 광전자 산업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물질의 양자기하학적 특성을 측정하기 위해 대단히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광학 실험이 필요했으나, 연구팀이 제시한 이론을 활용하면 비교적 단순한 빛 측정만으로도 물질 내부의 양자 정보 추출이 가능해진다.이는 향후 초저전력 광전자 소자, 초정밀 양자 센서, 차세대 광통신 기술, 양자 정보 플랫폼 등에 필요한 신물질을 설계할 때 핵심 원리로 활용될 수 있다. 최근 학계에서 주목받는 무아레 물질(무아레 격자가 형성되는 2차원 물질)이나 카고메 금속 등 양자기하학 효과가 강한 물질군의 특성을 분석하는 새로운 실험적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임준원 아주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자의 질량이라는 기존 물성의 핵심 개념을 넘어, 양자 상태의 기하학적 구조 자체가 물질의 보편적 성질을 결정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며 “양자기하학이 실제 측정 가능한 보편 물리량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공동 연구에 참여한 김선우 한양대 교수는 “서로 전혀 다른 물질들이 동일한 양자기하학적 법칙 아래 놓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양자기하학이 개별 물질을 넘어 다양한 양자 현상을 관통하는 새로운 보편 언어가 될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대학기초연구소사업(G-램프)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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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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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학기 파란학기제가 55개팀·19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학기 파란학기 여정을 마무리하는 성과발표회는 11일 율곡관 로비와 강당에서 진행됐다. 한 학기 동안 스스로의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운용해온 학생들의 노력과 고민, 그리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파란학기 참가자들은 이날 하루 동안 팀별로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우수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이번 학기 파란학기 지도를 맡았던 박재일(산업공학)·최재영(소프트웨어)·박재연(문화콘텐츠) 교수와 손정훈 교무부총장, 신종호 교무혁신처 부처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교수진도 함께 자리했다. 최정택 스마트도시기술팀장을 비롯한 수원시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21번째 도전을 맞이한 이번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에는 총 55개팀, 19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RC카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설계 및 구현 ▲학생 주도의 극단 창단과 외부 공연장 진출을 목표로 한 연극 제작 프로젝트 ▲CCTV 활용 중소제조 산재 분석 및 산재 예방 AI 모델 개발 ▲수어 읽기 학습 및 텍스트 기반 수어 표현 서비스 개발 ▲아동 참여형 다문화 메시지 굿즈 기반 사회적 기업 프로젝트 등의 도전과제를 수행했다. 최고상인 훌륭한뱃사공상의 영예는 MANFO(지도 최재영 교수)팀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미얀마 국적의 소프트웨어학과 학생 3인(SU SANDI KO, KAUNG HTET KO, SANDI JOHN)으로 구성되어, 재난 취약성이 높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구조 대응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재난 제보 플랫폼(Scene2Seen)’ 개발에 나섰다. 이는 시민의 제보를 구조대와 지역사회에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재난 제보 플랫폼으로, 현재 실제 서비스화 단계까지 추진되어 앱스토어(App Store)에 출시되어 있다. 현장에 함께한 손정훈 교무부총장은 “아주대학교의 ‘파란학기제’는 알을 깬다는 뜻의 ‘파란(破卵)’의 의미도 담고 있다”라며 “이번 도전을 통해 알을 깨고 나온 여러분에게 아주 좋은 경험들이 축적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잘해 나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은 스스로 제안한 도전과제를 수행하고 학점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우리 학교가 지난 2016년 도입했다. 2016년 1학기부터 2026년 1학기까지 21학기째 이어져 왔고 그동안 총 717개팀, 2782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 도전에 참여했다. ‘파란학기’는 학교의 상징색인 파란(아주블루)색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자신의 틀)을 깬다라는 ‘파란(破卵)’과 이런 시도를 통해 사회에 신선한 ‘파란(波瀾)’을 일으키자는 뜻을 담았다.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스스로 제안하는 학생설계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하는 경우 재학 중 18학점 이내에서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할 수 있고 학교나 교수, 기업이 제안한 프로그램을 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도 있다.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에서 제공하는 강의 중 학문적 가치가 높은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파란학기 MOOC, 글로벌 교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파란학기 글로벌과, 도전과제 영역을 지역 사회 문제 해결까지 확장한 ▲파란학기 블루 익스트림 유형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2026-1 파란학기 수상팀▣ 훌륭한뱃사공상 : MANFO / SNS 정보를 기반으로 구조대의 재난대응 앱▣ 황금도전상 : Save the Heat / PCM축열난방 기반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 개선 기술▣ Zero to One상 : 이삿짐센터 / 사이버 위협 시뮬레이션 자동화▣ 내일의 주인공상 : 반그림자 / 그림자 기반 2D 잠입 액션·퍼즐 플랫포머 게임 개발▣ 터닝포인트상 : Be전공자 / 학생 주도의 극단 창단과 외부 공연장 진출을 목표로 한 연극 제작 프로젝트▣ 파일럿상 : PreStyle / CCTV 기반 산업현장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이노베이터상 : S.O.S /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프라이버시 보호형 금융 사기 방지 엣지 컴퓨팅 솔루션▣ 시선집중상(특별상)AI'm Speed / RC카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설계 및 구현월드다이어리 / 아동 참여형 다문화 메시지 굿즈 기반 사회적 기업 프로젝트▣ 입상 WATSON / AI 기반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활용한 이미지〮문서 콘텐츠 인증 시스템 개발게섰거라 / 거대언어모형을 이용한 교통안전 의사결정 지원 체계 개발삼성자이언츠 / END TO END AI Agent 보안 가시화 기술 개발취빠이브 / 아주대학교 학생증 체크카드 개선 프로젝트핀앤피니 / 지도 기반 UX를 활용한 여행 기록형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개발▣ 수원시장 표창 : Save the Heat / PCM축열난방 기반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 개선 기술최고상인 훌륭한뱃사공상의 MANFO(지도 최재영 교수)팀. 소프트웨어학과 재학 미얀마 학생들로 구성되어, 글로벌 부문으로 참여했다파란학기 참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는 학생들파란학기 도전과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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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9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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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7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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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지역·산업체와 함께 추진한 지산학 협력 교육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가 개최됐다. 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창업지원단이 개최한 ‘2026 아주 서프-라이즈 에듀 페스타(AJOU SURP-RISE Edu Festa)’는 지난 10일 우리 학교 율곡관 로비와 대강당에서 열렸다. ‘AJOU SURP-RISE(아주 서프-라이즈)’는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아주대가 이루고자 하는 미래산업 선도 지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상징한다. 율곡관 로비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에 대한 최종 발표를 비롯해 ▲Dynamic-PBL 교과목 주요성과 ▲표준현장실습 수기·영상 공모전 입상작 ▲Ai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등 다양한 지산학 협력 교육 성과물에 대한 전시가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나만의 키캡과 도장 만들기 등 메이커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부스도 운영됐다.이어 시상식도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창업 아이디어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48개팀이 상을 받았다. 손정훈 교무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수상하는 모든 학생에게 축하를 전하며, 아주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학생들이 지역과 산업,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주대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지산학연 상생 혁신 생태계(AJOU SURP-RISE) 구축’을 비전으로, 글로벌 미래산업 인재 양성 및 지속가능 동반성장형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산업 인재 양성 교육 혁신 ▲스타트업 촉진 및 창업 클러스터 활성화 ▲개방형 기술혁신 및 가치 창출 ▲G7 초격차 얼라이언스(GAIA) 고도화 ▲지속적 상생·협력 기반 동반성장 도약 ▲생애주기형 평생교육 혁신 및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향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재구조화 및 추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주요 부문 수상자] <제23회 현장실습 수기·영상 공모전>▲대상 : 교통시스템공학과 김민지, 응용화학생명공학과 한범수 ▲최우수상 : 경영학과 김유진, 사회학과 노에린, 환경안전공학과 손지영, 경영학과 김하영 ▲우수상 : 응용화학생명공학과 문소희, 경영인텔리전스학과 곽성우, 환경안전공학과 오윤서, 경영학과 도혜연, 경영학과 이예강, 교통시스템공학과 진수정 ▲장려상 : 기계공학과 신용욱, 경제학과 이채은, 생명과학과 김민서, 건설시스템공학과 최재석, 소프트웨어학과 석지원, 사학과 유한결, 영어영문학과 유하영, 환경안전공학과 류승화 <제22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대상 : 오버토크(이건희, 박주환, 최현우, 안재현, 최진원, 박건영)▲최우수상 : 돌돌말이국수(한동민, 김원빈, 김준우, 김재훈, 강범근, 장성훈) ▲우수상 : 자몽살구클럽(박노아, 정지원), 끼릭테크(강혜원, 노홍식, 김한솔, 김현증, 차상원, 주태양), CREQS(류태준, 조윤익, 박건완, 박세현, 전준민, 백인우) ▲장려상 : 넥스트나인(조예은, 나현동, 윤세희, 최진욱), FECNALTY KICK(양건, 공석규, 김성수, 김하은, 이희수), 수원행(방유진, 송진호, 신지환, 우지영, 전태희), 코로나방전그만해(김민우, 김준상, 배종혁, 홍민규), 든든(음신원, 손유진)<제4회 Ai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대상 : 블렌드룩(임예은, 이태진, 조가은, 조현빈, 홍난영), 카타크로노스(차현우, 오단비, 유주연, 최성찬)▲최우수상 : 플랜오(PLANO)(신동훈, 김도윤, 최민권, 조찬혁), 다누리(김권영, 전승호, 이승관), verry lab(장민서) ▲우수상 : 뿌요(김운주), 아이아이(AI ie)(김영연, 김성후, 박종원, 손인찬, 정성윤), 보이지벤처스(최준호, 석지우, 이동영, 이채은), 언빌리마이크로버블(전영환, 박준현, 유성현, 이연준, 이용준, 최지용) ▲창의상 : 아주대 첨신공(박진서, 김재황), 얼마나아시나요(한태영), Pre-Style(최동진, 공다운, 김정식, 조현수, 홍창우), 이승윤, KKS(김경수), Semiplay(김민진, 김민교, 김희라, 윤선웅)시상식 단체 사진한 학기의 성과를 공유하는 참가자들2026-1학기 지산학 협력 교육성과 보기☞ https://rise.ajou.ac.kr/ac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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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5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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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3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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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연구를 통해 대학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격려하는 ‘2026년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은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피인용(Citation) ▲인문사회 KCI 우수 ▲국제협력(International)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연구비가 주어졌다.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부문에서는 이공 계열 ▲박성준 교수(전자) ▲이정호 교수(기계) ▲조성범 교수(첨단신소재) ▲이창구 교수(환경안전) ▲류학기 교수(첨단신소재) ▲서형탁 교수(첨단신소재)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로 수상했다. 인문사회 계열에서는 ▲이준엽 교수(경영) ▲이유현 교수(행정)가 대표로 상을 받았다. 영향력 지수(IF) 부문에서는 JCR 기준 IF 백분위 1%, 3%, 5%, 10%, 25% 이내(이공 계열), 3%. 5%, 10%, 25% 이내(인문사회 계열)로 나누어 시상한다. 올해 이 분야 이공 계열 수상자는 총 132명, 인문사회 계열 수상자는 20명이다. 피인용(Citation) 부문은 국제와 국내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국제 분야에서는 논문의 질적 평가 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2편 이상의 논문 게재자 중, FWCI 3년 평균이 1.5 이상인 연구자에게 300만원~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국내 피인용 분야에서는 KCI 논문 피인용 합계가 가장 큰 연구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번 피인용 국제 분야 수상자는 총 17명, 국내 분야 수상자는 총 5명이다. 국제 분야에서는 ▲노병희 교수(소프트웨어) ▲조인선 교수(첨단신소재) ▲석혜정 교수(디지털미디어)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내 분야에서는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인문사회 KCI 우수 부문은 KCI 주저자 실적 합계 상위 연구자 5명에게 수여됐다. 이 부문 수상자들은 300만원의 연구비를 부상으로 받는다.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제협력 부문 시상은 국제 공동 연구 논문을 가장 많이 저술한 5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호 교수(기계)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연구비 200만원이 주어진다. 마지막 시상은 올해의 연구자인 ‘아주 리서치 펠로우’ 발표로 마무리됐다. 우리 학교는 2024년부터 ‘아주 리서치 펠로우’를 제정해, 뛰어난 학술 성과를 달성한 교원에게 대학 차원의 영예를 부여하고 있다. 해당 시상은 연구팀의 최다 시상금 수여자 추천과, 별도로 구성된 아주리서치펠로우 선정위원회의 적격성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수상자의 연구실에는 ‘아주 펠로우’ 명판이 설치되며, 학교법인 대우학원에서 제공하는 차량 이용권(제네시스 G80, 3년)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올해 영예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는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가 선정됐다. 박성준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상위 1% 이내 논문 2편, 3% 이내 논문 4편, 5% 이내 논문 2편, 10% 이내 논문 5편, 25% 이내 논문 1편을 저술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아주를 빛낸 오늘의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훌륭한 연구자로서 우리 대학이 만들어 가야 할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 선정된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축하 인사를 전하는 최기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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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1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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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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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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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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