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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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김수정 장학증서 수여식 참석
2019.09.25 - 조회수 391
박형주 총장은 지난 9월 24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제10기 김수정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였다.'김수정 장학' 10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7일 율곡관에서 열렸다. '김수정 장학'은 우리 학교 졸업생인 김중권 동문 부부가 지난 2014년 11월 림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 김수정 양의 뜻을 기리고자 2015년 기부 약정한 3억원으로 만들어진 장학이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각 대학 학장, 학과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중권(전자73)·서호영 부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 학기 10명의 학생에게 15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 2학기 각각 장학생 10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어려운 환경 속에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뽑혔다. 김중권 기부자가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고, 차지민 학생(경영학과4, 학군단)이 대표로 감사의 편지를 낭독했다. 김중권 기부자는 "아주대 1회 졸업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무척 크기에 작은 나눔의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이를 실천하고 있다"며 "이렇게 맺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김수정 장학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중권 기부자의 아내인 서호영씨는 "매학기 장학생을 통해 딸 수정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다른 얘기를 매번 똑같이 알아듣는 사람은 퇴보하며, 다른 대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인재가 됐으면 한다"고 장학생들에게 당부했다.이에 박형주 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기부자님의 뜻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다"며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게 감사할 줄 알고, 또 받은 것을 우리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사람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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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동북아시아 대학교 총장 포럼 참석…교류 확대방안 모색
2019.09.23 - 조회수 422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중국 연변대학교에 방문해 동북아시아 주요대학 총장들과 교류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연변대학교 개교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연변대학교는 연변과 중국 조선족 사회의 주요 대학으로, 전체 교수 50%가 조선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대학의 총장을 비롯해 중국에서는 길림대 총장 등 19개 대학, 일본의 메이지대,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 등 총 30여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동북아시아 대학 총장 원탁회의에 참석해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금 시대는 양질의 강의와 자료가 인터넷으로 제공되고 있어 각 대학이 잘하는 분야를 다른 대학과 교류협력하여 확대해야 한다"며 "사회문제 해결 등 대학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주 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길에 아주대 졸업 동문들을 만났다. 박연희 연변대학교 교수(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사)를 비롯해 김용호 연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최일화 혈액내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현지 기업가 권화나 동문 등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학술교류지원과 연구활동지원을 제안했고, 이에 박형주 총장은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그 외 박 총장은 연변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인문대학 학장 등 연변대학교 주요관계자와 우리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학교는 연변대 공과대학과 최근 개설된 정보통신대학 글로벌IT 전공 학생 유치 협력, 인문대학과 우리대학 인문대학과의 학술교류 및 학생교류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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