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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칼럼] 스포츠정책 일관성과 지속성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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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작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6개월이 흘러 21대 대통령 이재명 정부가 시작되었다. 사회 각계에서 새 정부에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 정부는 심각해진 경제위기와 행정수반 공백으로 발생한 외교 위기를 해결하는데 최우선 가치를 두고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새 정부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된 경제와 외교 부문을 먼저 고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새 정부 국무위원이 바뀌는 중에도 각 정부 부처는 일관성을 가지고 하던 일을 지속하기를 바란다. 하략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2543
201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06-11
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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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15
[칼럼] 남을 괴롭혀야 즐겁다니… 퇴사 유발하는 '사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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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심리학과 교수] 살아가다 보면 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간에 짓궂은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된다. 물론 이들 모두가 나쁜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을 필자도 잘 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난 후에 그 사람들의 언행으로부터 시작된 사건이나 폐해가 유난히 심각해진 일들을 목격하곤 한다. 얼마 전에도 짓궂은 농담을 즐겨 하는 모 기업의 간부 사원 한 명이 알고 보니 꽤 오랜 기간 직원들의 퇴사를 유발한 결정적 인물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해당 기업에서 인사 조치를 취한 경우를 보며 이런 문제가 어디서든 꽤나 심각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의 상당수가 자신의 직장 상사들이나 리더들에게는 그런 느낌을 거의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더욱 교묘하다는 느낌이 들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시오패스와는 종류가 좀 다른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하략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34440
201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06-09
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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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13
[칼럼] 김홍표의 과학 한 귀퉁이-세균도 세상을 뜨는구나
위치 확인
[김홍표, 약학대학 교수] 지름 3㎝에 길이 6m인 관의 부피는 4000㎖가 넘는다. 이는 소장의 부피를 어림잡아 계산한 양이다. 생리학자들은 소장 안으로 하루 약 10ℓ의 액체가 들어온다고 말한다. 마신 물과 음식에 든 것 약 2ℓ에 소화효소나 침, 담즙의 양 약 8ℓ를 더한 값이다. 실로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매일 소장을 들락거리는 셈이다. 밥을 먹고 소화하는 동안에는 물과 으깬 음식물이 섞여서 우당탕 위와 소장을 지나가겠지만 잠을 자느라 먹지 못한 채 맞은 새벽에 소장에 든 물의 양은 얼마나 될까? 하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82052005
2012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05-29
1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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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11
[칼럼] 통신사 해킹, 관점 전환 없으면 사라지지 않는다
위치 확인
[김재현, 첨단ICT융합대학 학장] 관점에 따라 해결책이 달라진다. 예컨대 비만 문제를 개인의 식습관 또는 공중보건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결책은 180도 달라진다. 이번 SK텔레콤 해킹도 마찬가지다. 개별 통신회사만의 문제로 보면 피해보상이 급선무겠지만 안보 차원으로 보면 정부 차원의 대책과 국가 공조가 우선이다. 하략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811030005785?did=NA
2010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05-29
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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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09
[칼럼] 그 많던 미국의 밤나무는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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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 약학대학 교수 ] 인간의 머리카락 수는 평균 10만개이며 수명은 족히 5년이 넘는다. 중추신경계를 보호하는 두꺼운 머리뼈에 둘러싸여 그러잖아도 혈액의 흐름이 느린 험한 곳에서 머리카락은 꿋꿋이 자란다. 세포들은 거기에 멜라닌 색소를 더하는 수고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필자가 어릴 적에는 큰아버지가 집에 하나 밖에 없는 부엌칼로 ‘백호’를 쳐주었다.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벌거벗고 마루에 앉아 고개를 내미는 것 말고는. 그러다 읍내로 이사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야 처음으로 나무판을 댄 이발 의자에 앉아보았다. 그때 이발비는 30원, 시냇가 초가집 마당에 높다란 의자를 놓고 간판 없이 머리를 자르는 곳은 값이 10원이었다. 싸게 머리를 깎고 냇가에서 머리를 감은 뒤 얻어먹은 빵의 대가로 필자가 얻은 것은 ‘기계독’이었다. 알코올 불에 살짝 스친 바리깡(클리퍼)에서 설죽은 곰팡이가 필자 두피에 슬그머니 내려앉았던 모양이었다. 허연 곰팡이 무리가 자리한 곳은 가려웠다. 박박 머리를 감아도 나아질 조짐은 보이지 않았고 하도 긁어 대서 핏자국 가실 날이 없을 지경이었다. 치료랍시고 별짓을 다 해보았다. 식초를 바르기도 했는데 지금도 그때의 통증에 몸서리가 쳐진다. 불 켜진 백열등으로 머리를 지진 적도 있었다. 곰팡이 무서운 줄은 어릴 적에 다 배웠다. (하략) https://www.naeil.com/news/read/549254
2008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5-05-28
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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